PC방 혜택 전문 업체 엔플레이(대표 김동훈)는 소프톤 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에서 서비스하는 '다크에덴'의 PC방 프리미엄 혜택 서비스 계약을 체결 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호러MMORPG를 표방하며 2002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다크에덴은,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뱀파이어 세계관, 육성 시스템부터 인터페이스까지 완전 차별화된 종족 개성, 탄탄한 대규모 전쟁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이번 엔플레이와 PC방 프리미엄 서비스 체결로 이용자의 혜택인 캐릭터 경험치, 펫경험치, PC방 전용 아이템선물을 크게 늘리고, 또한 PC방 활성화를 위해 PC방 사업주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여 서비스 하겠다고 밝혔다.

다크에덴 담당자는 "그 동안 PC방 사업주에게 일일이 대응하지 못해서 항상 죄송한 마음이었다고 전하면서 이번 엔플레이와 PC방 프리미엄 서비스 계약체결로 PC방 사업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게임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