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엔터테인먼트 자사가 제작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다크에덴>의 신규 콘텐츠 '젠티스 던전'을 23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추가된 루페르 섬 지역의 확장 콘텐츠인 젠티스 던전은 1일 1회 입장 가능한 돌파형 인스턴스 던전이다. 입장 자격은 돌조각 열쇠 아이템과 일정 금액을 소지하고 있는 유저로 한정되며 반드시 3인 이상의 파티를 구성해야 한다.

젠티스 던전은 총 10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층을 클리어할 때마다 자동으로 아래층으로 이동하는 진행방식이다. 최하층에 위치한 제단에 도달하면 보스몬스터 '젠티스'가 부활하게 되고 이를 처치하면 라이칸 용사의 징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젠티스 던전 클리어 이후에는 클리어에 소요된 시간에 따라 보물단지 모양을 한 보상 몬스터 '토프'가 일정 시간동안 무작위로 출현, 푸짐한 아이템을 드랍하게 된다. 이에 따라 보다 빠른 속도로 젠티스 던전을 클리어하기 위한 유저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다크에덴>의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darked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