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 엔터테인먼트가 전례 없는 대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일본의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인류에 유익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소프톤의 기업 모토에 따라, 이웃나라에서 일어난 참담한 재앙을 보고 그냥 있을 수 없다”는 경영진의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소프톤의 한 관계자는 언급했다.

기부금은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되며 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의 각 지역에 긴급 구조활동, 부상자와 이재민 돕기 등의 활동에 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소프톤에서는 이외에도 현재 일본 현지에서 다크에덴을 서비스중인 만큼 관련 인프라를 동원해 이번 참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교민들을 비롯한 일본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대참사의 기억에서 벗어나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었으면 한다”는 바람도 함께 전해왔다.

[게임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