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 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게임 <다크에덴>의 1차 대규모 리뉴얼 업데이트를 20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총 3단계로 예정된 대규모 업데이트 일정의 첫 번째에 해당하는 것으로, 기존 사냥터의 대대적 개편, 신규 시스템 및 아이템 추가, 시스템 보완을 위한 패치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에 개편되는 사냥터로는 ‘준저터널’과 ‘아담의 성지’ 두 곳이며 공통적으로 등장 몬스터의 종류와 리젠 수가 증가한다.또한 경험치 획득량이 상향 조정되어 고레벨 유저들에게 새로이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준저터널의 경우 던전의 기본 구조가 대대적으로 변경되어 더욱 효율적인 사냥이 가능해지게 되었으며 기존의 2층 구조의 던전에 새로이 3층이 추가되었다. 3층에서는 극도의 신체변형이 이루어진 인간병기 ‘칼드오메네스크’가 중간보스로 등장하여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를 부여한다.

 이 밖에 오시리스 등급의 신규 아이템, 오시리스/마아트 등급의 튜닝 아이템이 다수 추가되었으며 기존의 겜블 시스템 역시 새로운 형식으로 정비되어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소프톤은 이번 1차 리뉴얼 이후에도 여름방학을 겨냥하여 2차, 3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올 여름 공개를 목표로 개발중인 신규 던전 ‘드라큘라 성’의 원화 일부가 최근 공개되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크에덴>의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darked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스이즈게임]